Gayakeumist

Rami Seo is an accomplished Gayakeumist who performs an expansive repertoire on the 12-string and 25-string Gayakeum, including traditional Korean court music, sanjo epics, Gayakeum byong-chang, and contemporary compositions. She has performed in Korea, Japan, China, South America and the U. S as a soloist at 1988 Seoul Olympics Anniversary Commemoration, the National Grand Theater of Korea, Lincoln Center, Carnegie Hall, UN, Blue Note, Smalls, The Kennedy Center, Byant Park, Time Square, Smithsonian Museum, Metropolitan Museum of Art and Connon House in the White House , and Yo-Yo Ma’s Silk Road Project.

What I’ve enjoyed most, though, is meeting people who have a real interest in food and sharing ideas with them – Jamie Oliver

한국에서의 활동…

1989년 서울올림픽1주년 기념공연(KBS&올림픽종합경기장)

중앙대 신입생대표 음악회 독주 김죽파류 긴 산조(중앙대학교)

국립국악관현악단협연 “뱃노래”초연(국립극장대극장)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뱃노래”협연(세종문화회관 대강당)

대한민국 작곡발표회“정읍후사”초연(세종문화회관 대강당)

대한민국 국악제 중앙가야금 연주단과 협연(국립국악원예약당)

18현 가야금 독주곡 “낙엽”독주 초연 및 지방 순회공연(국립극장 대극장)

제 1 회25 현 음악제 _독주 및 중주(부암아트홀)

경기창극 “봉이 김선달”(마포아트센터)

한·일 현악기 교류 음악회 독주 및 중앙가야금 연주단과 협연(한국, 일본)

봄맞이 국악 대향연 독주 및 협연(국립국악원 예약당)

25현 가야금 창작곡 발표회”상승의 추”를 초연(아트센터, 중앙대학교)

2018강남페스티벌_ 사회 및 연주 Rami & KoN (선∙정릉, 서울)

2018대전 인디음악페스티벌_ 메인 연주자 서라미의 월드뮤직앙상블 (대전 우리들 공원)

2018 KBS콘서트 [문화창고]_ 서라미의 월드뮤직앙상블 ( 대구KBS홀)

2018 The 2nd AICI Asia Image Conference in Seoul ( Novotel Seoul Ambassador)

제 43회 정선아리랑제_ 서라미의 월드뮤직앙상블 (정선 아라리 공원)

2018 대전 재즈 페스티벌_ 사회 및 연주 서라미의 월드뮤직앙상블 (대전 예술가의 집)

2019 학전 Again Series 웅산 콘서트 (학전블루소극장)

2019 Project [Korean Fever : Returns] featuring 서라미의 월드뮤직앙상블 월드투어 1 , 그레이스홀 (서울은현교회)

목원대학교 문화예술 최고경영자과정 특강 (목원대학교)

뉴욕에서의 활동…

요요마의 실크로드 프로젝트 그룹과 25 현 독주 및 협주,  Virginia 순회공연

광복 70 주년기념 “한류”Connon House in the White House, Washington D.C.

KMF Virtuoso Concert, Alice Tully Hall at Lincoln center

대신라전 “서라미의 신라의 아름다움과 음악”,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전시관 내 연주 첫번째 한국인)

” A Door” , Blue Note 블루노트 (첫번째,국악인_최초)

” A New Door”, Smalls (첫번째, 국악인 _최초)

송정미 콘서트, Isaac Stern Hall at Carnegie Hall

한국- 프랑스수교130주년 기념: 프랑스 테러희생자를 위한 추모콘서트, Carnegie Hall

KYOPO PROJECT Smithsonian Museum

한국영화 페스티벌”백남준기념 “초청연주 with DJ SPOOKY, Smithsonian Museum

The Korean Eye Exhibit, Museum of Arts and Design

한국문화의 향연, 주유엔 한국대표부, UN (2011-2018)

Joonsam Lee’s Jazz Quartet Afternoon Concert, Bryant Park

8.15 광복절 기념공연 , Time Square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설명회 기념 연주, Park Hyatt Hotel, NYC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엔평화협정기념연주, 주유엔한국대표부

UN Asian lunar new year Festival, Empire State Building

NEA(미국무형,인간문화재)시상식초청공연, Kennedy Center: Washington D.C.

한국문화와 음악, GOOGLE 본사

NYC X-Box Game Music”Killer Instinct Season3- KimWu”Microsoft

주트리니다드대사관주최, 한국문화의 향연, Trinidad and Tobago

온두라스대사관주최 ,한류 , 온두라스국립극장, Honduras

“A Korea in New York”, Consulate General of India

한국문화의 세계화_ Korean Food Festival , UN

Korean performing arts night, UN Millennium (2009,2010,2011)

세계 신진 과학자 초청Conference, UN Millennium (2011,2013)

뉴욕 올림픽 추진축하공연, Rocker Feller center

뉴욕 한국문화원 주최 가야금 독주회 및 Fusion Jazz Concert, 한국문화원

가야금 즉흥 concert with 홍혜경 재즈 앙상블, 한국 문화원

World Music Festival 독주 및 자작곡을 연주, Lincoln Center Outdoor

Sounds of Korea 가야금 독주,  Asia society(2007-2009)

한미문화교류재단 ‘명인명창대제전’, Washington D.C.

세계 Folk Festival, L.A. and Virginia (2008-2009)

한국전통예술협회 정기 연주회, Symphony Space (2003-2009)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국문화원 & 이영희 한복박물관 외 (2003-2012)

제 1 회 서라미 가야금독주회_20주년기념 “If this Gayakeum could talk…”, KayePlay House at Hunter College

제 2 회 서라미 Recital sponsored by Korea Society, Korea Society

G 20 세계정상회담 축하공연 “Korea flourish: Global Music”, Korea Society

한국의 가야금과 아프리카의 가야금_코라가 함께 만나는 음악여행 Intercultural synergy Series Gayageum & Kora, Korea Society

Futurism 200주년 기념 공연, NYC Town Hall, Time square

Asian Fusion Jazz, Flushing Town Hall

Amygdala Trio Jazz Concert, The Atlas Theatre, Washington D.C.

String Jazz Festival, Chicago

Collaboration: Glass Art & Korean Music, Rhode Island school Design(2 회)

Humanitarian Awards Dinner, United Nations Association of New York

한국동시연결프로젝트_Seoul Counter Point with DJ SPOOKY, La MaMa Theatre

RedHook Jazz Festival, Brooklyn_Urban Meadow community Garden

백남준기념연주회 with DJ SPOOKY, Asia Society

서울예술단 30 주년기념공연 <놀이>, Skirball Performing Art Center

Radio Host

She is currently popular main radio talk show host of FM 87.7 NY Radio Korea “Raraland” Mon-Fri 4-6pm and “Lalala” Sat. 10-11am.

2015년 첫 방송 “박진현 &서라미의 멋진데이_Mon-Fri 4-6pm “, ” 고품격음악방송 <서라미& 김신원의 랄랄라_Sat. 10-11am>” 를 시작으로 <남헌우 서라미의 편한 친구>, <원더풀투나잇 시즌3>, <라미의 즐거운 라디오 라라랜드> 등 메인 디제이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방송을 통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함으로서 미디어의 순기능을 고취시켰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 – 응원이 필요한 분에게 깜짝 이벤트로 꽃과 선물을 드리는 프로젝트로 페이스북 라이브를 연동하여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

“음치 탈출 프로젝트 ” – 꼭 배우고 싶었던 음악렛슨, 꿈을 이루지 못한 신청자들을 선정해 보컬트레이닝, 악기연주, 댄스 수업을 4개월동안 무료로 지원하고, 매주 연습과정과 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꿈을 향해가는 과정을 방송.

“천사의 발걸음 ” – 한 업소를 정해 불특정 다수의 1000걸음이 모아지면 이에 해당하는 $1000을 시민을 위해 열심히 뛰는 비영리단체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자가 재능기부로 직접 4시간동안 보이는 라디오 진행.

“엄마 / 아빠의 미소를 돌려주세요” –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 가운데 어려운 분들을 사연을 통해 선정하여 네 분을 3개월간 무료로 치료해드리는 프로젝트

“내게도 사랑이 올까요? ” – 크리스마스 스페셜 프로젝트로 만 40세 이상의 싱글남녀, 이별의 아픔이 있는 분들만을 위한 만남 이벤트.

“편한친구 공개방송 <도시락콘서트>” – 전석무료 공개방송으로 오시는 모든 관객들과 공연후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먹는 사랑의 콘서트.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직접 VIP 영리모 콜택시의 협찬으로 모시고 가야금 연주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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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소리를 통해서 전달되는 라디오에 정직하고, 따뜻한 아름다운 소리들을 오롯이 담아내고 싶어요. 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순기능을 최대한 끌어내어 한인 동포들의 삶과 음악을 담은 감동이 있는 방송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18 중도 일보, 10월 성남 FM , KBS 문화창고 인터뷰 중에서 –

Creative Director

제 1 회 서라미 가야금독주회_20주년기념 “If this Gayakeum could talk…”, KayePlay House at Hunter College

제 1 회 GEMiNY (뉴욕가야금앙상블:재미나이) 발표회, 뉴욕한인회관

제 2 회 GEMiNY 발표회: 이야기가 있는 가야금 음악회<치유> , Flushing Town Hall

제 3 회 GEMiNY 발표회: 이야기가 있는 가야금 음악회<사랑> , Flushing Town Hall

제 4회 GEMiNY 발표회: 이야기가 있는 가야금 음악회<용서> , Flushing Town Hall

한국창작무용 발표회 “지수화풍” _작곡 및총 음악감독, Flushing Town Hall

“행복한 마음, 건강한 가족” 콘서트, 총감독및 기획 Englewood Hospital

한국전통매지컬 “조선 마술사” 총감독, 기획 및 음악감독 QCC Performing Arts Center

미동부국악협회주최 제 5회 명인열전 기획 및 무대감독 Symphony Space, NYC

GEMiNY, short for Gayakeum Ensemble Music in New York, is an emerging company of young musicians led by Rami Seo, a virtuoso on both the 12-string and 25-string gayakeums, and a scholar of ethnomusicology at Hunter college. It was founded in 2007 when a handful of veteran and novice gayakeum-enthusiasts got together and experienced the magical phenomenon called making music. Embodying a spirit unencumbered by conventionally prescribed boundaries, today’s GEMiNY is an eclectic group comprising 2nd and 3rd generation Korean-American gayakeum protéges, immigrant professionals from Korea, and occasionally adventurous guest artists from all walks of music and culture who want in on the fun and joy.
It is the first of its kind in the United States, and its mission is to represent and promote the unique Korean-American voice of New York by embracing both the traditional Korean as well as the polyphonic collaborative character of today’s global music scene.
MICHELLE YOON for GEMiNY

G E M i N Y

Seven Heaven

Project Seven Heaven 은  한국의 전통문화예술을 중심으로 국악찬양은 물론 다양한 공연예술의 장르를 가지고  찬양하는 연합팀입니다. 2009년  7 명으로 시작한 세븐헤븐은 현재 24명의 정단원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이민 1.5세,2세 & 3 세로 구성된 정단원들에게 전액무료강습은 물론 악기 의상 연습실을 제공하고 강습해왔으며 기도와 찬양으로 준비한 모든 공연수익금은 악기구입과 구제를 위한 후원금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단원들은 한부모가정 혹은 경제적으로 어려운가정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었지만, 함께 모여 기도하는 가운데 서로의 가족이 되고, 미국땅에서 난생처음으로 한국전통악기를 배우고 공연을 위해 엄청난 노력과 훈련양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서 성취감도 얻으며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여 사회의 또다른 어려운 이들을 돕고 , 꿈을 주는 문화전도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전통예술뿐 아니라 기타연주 ,재즈 보컬트레이닝, 힙합, 현대무용, 연기, 태권도등을 전문 트래이너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있으며선교에 문화교류팀을 가르치고,문화교류팀으로 북미원주민지역에서부터 남미의 최저생활 지역권까지 들어가 문화혜택을 누리지 못한 원주민들에게 국악찬양을 통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와 한국을 잘모르는 타인종들에게 국악찬양을 통해서 한국전통문화예술을 알리고 전달하며, 다음세대들에게 민족적 정체성과 자긍심 높여주고, 어려운 이민사회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면 꿈을 꿀수있다는 비전과 희망을 주는 것이 바로 세븐헤븐의 존재의 이유이자 미션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Rami Seo's Projects

World Music Ensemble

RamiSeo’s Project World Music Ensemble is a world music project team based on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established in August 2007 to promote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arts to the world.

Ms. Rami Seo graduated from the prestigious National Music School and Seoul High School for Korean Traditional Arts with full scholarship and top honors. In 2002, she was Class Valedictorian at Chung-Ang University, College of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where she earned her Bachelor’s Degree in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Music Education. With an impending Master’s Degree in Ethnomusicology from Hunter College, Ms. Seo is a bona-fide scholar, musician, and performance artist.

Beginning with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1988 Olympic Games in Seoul, she performed as a gayakeum soloist in Japan, China, South America , and the United States. She also honorably became the first Korea or/and the first Korean musician who performed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Shilla Exhibition Hall, Smithsonian ‘s Portrait Gallery, Blue Note and Smalls jazz club. Performed in all genres of music including classical music, jazz, crossover,and contemporary creative music, as well as traditional music, her World Music Ensemble performed at Carnegie Hall, Lincoln Center, UN, Canon House in White House, and Consulate General of each country. The project of World Music Ensemble by Rami Seo, is planned for a full-scale world tour in 2019-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