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Concerts

#HumanityinConcert by #lincolncenter

#HumanityinConcert by #lincolncenter

Hello, my name is Rami Seo. I am a both 12-String and 25-String Traditional Korean Gayakeumist and AM1660 K-Radio Host. I will be sharing with you today with one of my signature performances — ‘The Slope of Andalusia.’ It was composed by one of the leading composers in Korea, Hojoon Hwang. The meaning behind song goes: “I thought I was trapped in a long tunnel with no end visible, but one day I followed a ray of light. That light was the light of life. The light guided me to the beautiful slope of Andalusia in Spain.” Like the theme of this song, I encourage everyone to stay strong and work together, as we will get through this ever stronger.
Within my performance, I made an application of the traditional Korean rhythm and melody with the Spanish music scale and the recreation of the flamenco dance style movement. The elements of dancing, singing, and playing in the Slope of Andalusia’ represents unique Korean ways of expressing the “sad,” “compassion,” and “happy” emotions overflowing through the slope of Andalusian.
It was a honor to present you with my work today, as an artist, and to be part of the Lincoln Center’s #HumanityinConcert “global pause” campaign — to bring a moment of peace and appreciation of art from all culture, forms, and disciplines for people all over the world. With this performance, I also will like to pay tribute to our doctors, nurses, and the public safety in the front line, the Korean immigrants all over the world, and as well as to all the victims and their families affected during the pandemic.
I would like to invite a master of folk rock Daesoo Han for next Sunday. Thank you for giving me a chance to participate this meaningful campaign. Let’s Stay Strong and get through this together! Love♥️
안녕하세요, 가야금연주자이자
AM1660 K-radio 라디오홀릭 진행자 서라미입니다.
링컨센터에서 주최하는#HumanityinConcert는 “예술”을 통한 전 세계인들의 화합을 통해 우리 삶에 있어서 예술의 중요성을 상기하며, 다함께 동시에 4월19일 오후3시에 3분동안 예술을 공유하는 동안 “전 세계적 잠시멈춤”을 갖는 캠페인입니다. Global pause 통해 공공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와 전 세계에 해외동포분들을 응원하고, 또한 코로나19재난의 희생자들과 그의 유가족들을 위로 하는 의미를 담으려고 합니다.
저의 연주영상을 공유함으로써 #HumanityinConcert 캠페인 그 첫 번째주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보고 계실 영상은 한국을 대표하는 황호준 작곡가의 [안달루시아의 언덕: The Slope of Andalusia] 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속에 갇힌 것 같았지만, 어느 날 한 줄기의 빛을 따라 가보니 그 빛은 생명의 빛! 그 빛이 나를 안내한 곳은 아름다운 스페인의 안달루시아의 언덕 이었습니다. 이 곡은 저의 대표적인 연주곡으로 그 언덕에서 자유함으로 마음껏 춤추고, 노래하고, 연주하는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한국의 전통 리듬과 스페니쉬 음계로 된 멜로디에 맞춰 한과 흥을 동시에 표현해내는 몸짓은 플라멩코를 추는 여인을 연상케 합니다.
저는 안달루시아의 언덕을 연주하며, 슬프지만 처량하지 않고, 기쁘지만 넘치치 않는 한국인의 고유정서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다시 만날 날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강건해져있을 거예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Korean Fever : Returns] featuring Rami Seo’s World Music Ensemble

2019 project [Korean Fever : Returns ] featuring Rami Seo's World Music Ensemble

[Korean Fever: Returns] 한류의 열기: 돌아오라 !

7 월 21 일 일요일 저녁 8 시  재즈엣링컨센터로즈홀에서

한국인 기획자 최초!  한국인연주자 최초! 로 펼쳐지는 초대형 프로젝트!

한 자리에서 만나는 것이 불가능한 다시 없을 초!호!화! 라인업으로 국악/재즈/ 대중음악/ CCM/ 월드뮤직 장르

최고의 음악인들로 구성된 서라미의 월드뮤직앙상블 수퍼밴드가

한국, 아프리카 투어를 성공적마치고, USA 투어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모든 분 그리고 다음 세대들에게는 자긍심을,

해외동포분들께는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될  Korean Fever Returns! 한류의 열기: 돌아오라~!

* 공연 및 티켓 문의는 rami@ramiseo.com/ 한양마트 전 매장/ 또는 재즈엣링컨센터 웹사이트 http://www.jazz.org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2019 Project [Korean Fever: Returns] is …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은 놀라운 경제성장과 더불어 문화예술계는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그 때의 경제성장과 문화예술계의 황금시대를 2018년 평창올림픽 이후에 다시 누려보자라는 희망과 염원을 담은 프로젝트입니다.

한국을 시작해서 USA,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등을 순회하며 한인동포가 계신 곳이라면, 한국전통공연예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서라미의 월드뮤직앙상블이 찾아가서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힐링의 시간을 드리려고 합니다.

각 장르별 최고의 전문 음악인들로 구성된 Rami Seo’s 월드뮤직앙상블이 함께하는 2019 한국 종합공연예술 프로젝트 [Korean Fever: Returns] 를 만나보세요.

LOCATION

TICKETS & PARKING

VVIP $200.00 (After Party : meeting Artists)

VIP $100.00 ( VVIP SEATS for only early bird purchased) – SOLD OUT

General Admission $100.00


Family of 5 = $450.00

Together = purchased with senior will get 20% off

DATE & TIME

Sunday, July, 21, 2019

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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